Reach Truck · ETV / ETM
차체 대신,
마스트가 움직입니다.하이리치트럭
마스트가 앞뒤로 리치(reach)하며 팔레트를 랙에 밀어 넣습니다. 무거운 카운터웨이트가 필요 없어 차체는 짧아지고, 통로는 2.7m대까지 줄어듭니다 — 실내 랙 창고의 표준이 된 이유입니다.
Why Reach Truck
카운터웨이트를 버리고,
통로를 얻었습니다.
카운터밸런스 지게차는 하중을 버티기 위해 뒤쪽에 무거운 추를 답니다. 차체가 길어지고, 회전 반경이 커지고, 통로는 3.5m 이상 벌어집니다.
하이리치트럭은 발상을 바꿉니다. 전방 아웃리거(지지 다리)가 하중을 받치고, 마스트가 그 사이를 앞뒤로 리치합니다. 추가 없으니 차체는 짧고, 통로는 2.7m대면 충분합니다 — 같은 창고에 통로 하나가 더 들어갑니다.
운전석은 측면 착석 방식으로 전·후진 시야를 모두 확보하고, 마스트 기울임·높이 제어가 전자식으로 이뤄져 10m 이상 고소에서도 정밀한 적재가 가능합니다.
마스트 리치
마스트가 전진해 팔레트를 랙 깊숙이 — 차체는 제자리를 지킵니다.
아웃리거 안정성
전방 지지 다리가 하중을 분산 — 짧은 차체로도 고하중·고소 작업이 안정적입니다.
측면 착석 시야
90° 측면 시트로 전·후진 모두 고개만 돌리면 — 장시간 운전 피로가 줄어듭니다.
* 통로폭·인상높이는 모델과 팔레트 사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Line-up
규모에 맞는 하이리치트럭, 일곱 가지 시리즈
ETV 1 시리즈
초콤팩트 차체 — 좁은 창고·경하중 현장의 입문 하이리치트럭.
ETV / ETM 2 시리즈
10.7m까지 커버하는 국민 하이리치트럭 — 리튬이온 i 모델(214i/216i) 선택 가능.
ETV 3 시리즈
최대 13m 고소·고하중 — 대형 물류센터 하이랙의 주력 장비.
ETV Q 시리즈
사방향 주행 — 파이프·목재 등 장척물을 좁은 통로에서.
ETV M 시리즈
필수 기능에 집중한 실속형 — 콤팩트 설계, 리튬이온 통합 옵션.
ETR 시리즈
팬터그래프 암이 포크를 밀어내는 방식 — 딥리치(d) 모델은 2팔레트 깊이 보관까지.
ETV C 시리즈
수퍼일래스틱 타이어로 실내외 겸용 — 야드의 고르지 않은 노면까지 소화.
Technology
융하인리히 하이리치트럭, 지금의 기술
리튬이온 기본 탑재
납산 대비 약 20% 에너지 절감, 급속·수시 충전으로 배터리 교체 없이 다교대 운영 — 최대 8년 배터리 보증.
협폭 설계 ETM
ETV보다 좁은 차폭 — 드라이브인 랙·블록 적재 창고에서 통로를 한층 더 아낄 수 있습니다.
실내외 겸용 ETV C
수퍼일래스틱 타이어로 야드의 고르지 않은 노면까지 — 창고와 야적장을 오가는 현장의 해법.
신형 ETV 4i
클래스 최고 수준의 리프트 속도(liftingPRO)와 리튬이온 통합 설계 — 1.4–2.5t 고성능 신모델.
Reach vs Counterbalance
실내 랙 창고라면, 계산이 달라집니다.
| 하이리치트럭 (ETV) | 카운터밸런스 (EFG) | |
|---|---|---|
| 작업 통로폭 | 2.7m~ — 랙 열 추가 확보 | 3.5m~ — 회전 공간 필요 |
| 하중 지지 | 전방 아웃리거 — 차체 짧음 | 후방 카운터웨이트 — 차체 길어짐 |
| 인상높이 | ~13m 고소 특화 | ~7m급 일반 |
| 주 무대 | 실내 랙 보관 창고 | 실내외 범용·상하차 |
| 노면 조건 | 평탄한 실내 바닥 | 실외·요철 대응 |
상하차와 랙 적재를 모두 해야 한다면 — 하이리치트럭 + 카운터밸런스 조합이 정답일 수 있습니다. 운영 동선을 알려주시면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Why TLS Korea
도입부터 사후관리까지, 멈추지 않는 물류.
융하인리히 공식 딜러
독일 본사 정품 장비와 순정 부품을 공식 채널로 공급합니다.
공인 서비스센터 전국망
용인·구미·음성·안성 거점의 공인 엔지니어가 전국 현장을 커버합니다.
사전·사후 서비스
도입 전 현장 실측·랙 설계 상담부터 정기 점검·긴급 출동까지.
25년 물류장비 전문
25년 노하우로 통로폭·랙 높이에 꼭 맞는 모델을 제안합니다.
우리 통로엔 어떤 하이리치트럭이 맞을까요?
통로폭·랙 높이만 알려주시면 최적 모델과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